2012년 01월 16일
I Love BERNINI !!!

코스트코를 간 동생편에 드뎌 오랜만에 버니니 2박스를 공수하다! ㅋ
몇 년전 우연히 알게된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..남아공산 그레이프로 만들어졌다.
때문인지 남아공 월드컵 당시 코스트코에서 버니니의 인기는 장난이 아니었다. ㅋ
와인맛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레드와인의 무거운 맛 보다는 이렇듯 그냥 스파클링 와인의 탄산속 달콤함이 넘 좋다.
더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한 병 드링킹 할 수 있는 이 작은 용량이 꽤나 맘에 든다.
여름엔 이만한 음료가(?) 없는 것 같다. :)
드링킹의 유혹이 간절 했으나 일단 오늘은 참고...대신 박스의 표지 사진만 기쁨의 표현으로 찍어봤다.
나의 사랑 버니니 ^^
# by | 2012/01/16 23:24 | YoWch! 혹은 OOps!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